2009년 11월 02일
대표적 용각류들의 두개골 비교
용각류들의 두개골중에서 가장 유명한 두개골을 가진 집단들은 주로 Diplodocidae,Brachiosauridae,Titanosauridae등이 있으며 용각류집단중에서 각자 한 분야씩 최대를 차지하는 세 집단의 두개골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이거는 디플로도쿠스의 두개골입니다 두개골이 말처럼 긴 형상을 했으며 특히 주둥이가 길었는데 긴 주둥이에는 연필같은 이빨이 앞에만 나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비공이 비교적 낮은곳에 위치한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이들의 주둥이와 이빨구조로 보면 이들은 한때 수초만 먹었다는 설이 나온 게 이상하지 않을정도였던것을 확실합니다 확실한것은 Brachiosauridae나 Titanosauridae의 이빨과 턱구조랑 비교하면 분명히 이들의 먹이는 양치류와 같은 식물에 한정되어 있을것입니다 위에 난 디플로도쿠스의 머리들은 a는 일반적인 디플로도쿠스의 두개골 b는 초기의 복원되었던 디플로도쿠스의 두개골으로 대부분의 용각류들처럼 비공이 머리의 높은곳에 위치한 모습으로 복원하였습니다 c는 베커에 의하여 긴 주둥이의 끝에 코끼리와 같은 코가 붙어있어서 비슷한 용도를 하였을거라고 추정하였을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d는 최근의 복원도인데 다른 용각류들보다 비공의 위치가 낮은모습을 하였습니다 이 말과 같은 두개골은 다른 용각류들보다는 빈약한 구조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다른 용각류들과 먹이가 겹치는 경우가 드물었을지도 모르며 그 당시에는 용각류들의 먹이경쟁에서 오히려 우위를 독점하였을지도 모릅니다

이 두개골은 Brachiosauridae의 속중의 하나인 기라파티탄 브란카이(Giraffatitan brancai)의 것입니다 기라파티탄의 두개골은 브라키오사우루스 알티토락스(Brachiosaurus altithorax)와 유사하지만 차이점은 보다 두개골에 있는 골즐이 더 높았으며 비공의 크기도 오히려 더 컸었으므로 결국에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종에서 기라파티탄으로 재명명 된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Brachiosauridae의 두개골은 Diplodocidae의 두개골보다 더 두꺼운 모습을 하였으며 보다 강한 턱힘을 냈을것입니다 그리고 이빨의 구조맛해도 굵은 대못과 비슷하였는데 이 이빨은 보다 억센 식물도 먹을 수 있었을것입니다 Brachiosauridae의 경우에는 보다 높은 침엽수나 소철류의 잎을 주로 먹었을것인데 어린 싹은 물론 억센 조직을 가진 다 자란 잎도 뜯어 먹을수 있었을것입니다 이빨의 구조가 앞으로 쏠려있어서 긁는게 아니라 뒤로 약간 휘어있어서 뜯어내는 구조이기때문에 오히려 양치류보다는 그런 억센 식물에 적합화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Titanosauridae의 속인 아르젠티노사우루스 힌큘렌시스(Argentinosaurus huinculensis)의 두개골입니다 이들의 두개골은 두개골의 외형상은 Brachiosauridae와 Diplodocidae를 섞어놓은듯한 형상을 하였는데 이들의 두개골은 Diplodocidae처럼 길었으며 Brachiosauridae처럼 두꺼운 편이었습니다 주둥이가 길었지만 두꺼웠고 이들은 거기다가 주둥이가 보다 넓었기 때문에 왠만한 식물들을 먹는데에 제약은 적었을것입니다 이빨은 디플로도쿠스처럼 앞에만 나있었으며 이빨의 형상은 브라키오사우루스처럼 굵은 대못과 비슷하였기때문에 Diplodocidae와 Brachiosauridae의 턱의 장점을 모조리 갖췄으며 이전의 집단들의 턱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했던 가장 진화된 Sauropod의 두개골이었을것입니다
이 세 집단의 두개골은 왠지 비슷하면서도 자세히 분석해보면 각자의 생활방식에 따라 다르게 적응되었습니다 물론 용각류의 두개골은 조각류나 다른 조반목의 집단들에 비하면 먹이 경쟁에서 밀리게 되는 구조이지만 이들은 그 당시에는 먹이 경쟁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였을것입니다

이거는 디플로도쿠스의 두개골입니다 두개골이 말처럼 긴 형상을 했으며 특히 주둥이가 길었는데 긴 주둥이에는 연필같은 이빨이 앞에만 나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비공이 비교적 낮은곳에 위치한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있습니다 이들의 주둥이와 이빨구조로 보면 이들은 한때 수초만 먹었다는 설이 나온 게 이상하지 않을정도였던것을 확실합니다 확실한것은 Brachiosauridae나 Titanosauridae의 이빨과 턱구조랑 비교하면 분명히 이들의 먹이는 양치류와 같은 식물에 한정되어 있을것입니다 위에 난 디플로도쿠스의 머리들은 a는 일반적인 디플로도쿠스의 두개골 b는 초기의 복원되었던 디플로도쿠스의 두개골으로 대부분의 용각류들처럼 비공이 머리의 높은곳에 위치한 모습으로 복원하였습니다 c는 베커에 의하여 긴 주둥이의 끝에 코끼리와 같은 코가 붙어있어서 비슷한 용도를 하였을거라고 추정하였을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d는 최근의 복원도인데 다른 용각류들보다 비공의 위치가 낮은모습을 하였습니다 이 말과 같은 두개골은 다른 용각류들보다는 빈약한 구조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다른 용각류들과 먹이가 겹치는 경우가 드물었을지도 모르며 그 당시에는 용각류들의 먹이경쟁에서 오히려 우위를 독점하였을지도 모릅니다
이 두개골은 Brachiosauridae의 속중의 하나인 기라파티탄 브란카이(Giraffatitan brancai)의 것입니다 기라파티탄의 두개골은 브라키오사우루스 알티토락스(Brachiosaurus altithorax)와 유사하지만 차이점은 보다 두개골에 있는 골즐이 더 높았으며 비공의 크기도 오히려 더 컸었으므로 결국에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종에서 기라파티탄으로 재명명 된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Brachiosauridae의 두개골은 Diplodocidae의 두개골보다 더 두꺼운 모습을 하였으며 보다 강한 턱힘을 냈을것입니다 그리고 이빨의 구조맛해도 굵은 대못과 비슷하였는데 이 이빨은 보다 억센 식물도 먹을 수 있었을것입니다 Brachiosauridae의 경우에는 보다 높은 침엽수나 소철류의 잎을 주로 먹었을것인데 어린 싹은 물론 억센 조직을 가진 다 자란 잎도 뜯어 먹을수 있었을것입니다 이빨의 구조가 앞으로 쏠려있어서 긁는게 아니라 뒤로 약간 휘어있어서 뜯어내는 구조이기때문에 오히려 양치류보다는 그런 억센 식물에 적합화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Titanosauridae의 속인 아르젠티노사우루스 힌큘렌시스(Argentinosaurus huinculensis)의 두개골입니다 이들의 두개골은 두개골의 외형상은 Brachiosauridae와 Diplodocidae를 섞어놓은듯한 형상을 하였는데 이들의 두개골은 Diplodocidae처럼 길었으며 Brachiosauridae처럼 두꺼운 편이었습니다 주둥이가 길었지만 두꺼웠고 이들은 거기다가 주둥이가 보다 넓었기 때문에 왠만한 식물들을 먹는데에 제약은 적었을것입니다 이빨은 디플로도쿠스처럼 앞에만 나있었으며 이빨의 형상은 브라키오사우루스처럼 굵은 대못과 비슷하였기때문에 Diplodocidae와 Brachiosauridae의 턱의 장점을 모조리 갖췄으며 이전의 집단들의 턱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했던 가장 진화된 Sauropod의 두개골이었을것입니다
이 세 집단의 두개골은 왠지 비슷하면서도 자세히 분석해보면 각자의 생활방식에 따라 다르게 적응되었습니다 물론 용각류의 두개골은 조각류나 다른 조반목의 집단들에 비하면 먹이 경쟁에서 밀리게 되는 구조이지만 이들은 그 당시에는 먹이 경쟁에서 상위권을 차지하였을것입니다
# by | 2009/11/02 18:48 | 공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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