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님께 받아온 사랑문답

■ 사랑문답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글쎄요 저를 진심으로 인정또는 사랑해준 사람이 있었을까요?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8:45 HEAVEN
이 노래 들을때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떠나갔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먼저드는군요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 방학때 헬스장가서 작년 여름방학만 하더라도 버터플라이를 30kg까지해도 안 힘들다가 작년 겨울방학때 갑자기 팔에서 쥐가 날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 버스
늘 밖에 보이는 풍경을 새롭게 볼수있어서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하는것만큼 내가 모든사람들을 사랑하는것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 입가에 웃음이 번질정도인 거는 별로 없었던듯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 누군가 나를 오랫동안 기다리기는 하였을까?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 마음을 열기는 쉽지만 여자한테는 거의 돌로 변한다는

9. 일기를 써요?

- 초등학교 6학년(불과 3년전)까지는 썼었지

10.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 각종 휴일에야 나는 자유인이니까 하고싶은거 하면서 

1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 아직 희망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것이 끝났다고 믿고 그 희망을 버리는사람

12.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 부천에서 혼자 도마뱀 먹이사러갔다가 먹이사고 나오는길에 아이스티는 먹은적있는데

13.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 돈이 있으면 거의 500원정도씩 주는편

14.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 사람의 심리에 따라 다른것이지

1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 남자일 경우에 거의 군대식으로 사인보내지만 여자애들일 경우에 모자(밖일 경우에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항상 씀)모자로 눈을 가리는편

16.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 일단 삼겹살까지 해봤음

17.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 요새들어 거의 그런생각 안 함

18.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 잊고 싶겠지만 영원히 기억속에 남겠지 왜냐하면 꼭 잊고싶은 사람일수록 즐거웠던 시간도 많았으니까ㅓ

1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님

20.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 봐도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하겠음 

2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 어떻게든 그 사람이 나를 잊고 새 삶을 살도록 해야지

22,술,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23.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 그럴일 없음

24.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 4년 남았다

25.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 그냥 포기함

26.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 탈무드
(기억 안남)

27.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 걍 미신임

28.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 시카고,캣츠

29.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

30.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 없을듯

31.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하늘색

32.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 박력있는 쪽

33.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 잘 모르겠음

34. 째즈바와, 까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 까페

35.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 무섭다,살아있는 사람같지 않다,올리버 칸이다

36.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 내가 믿었던것이 모두 거짓이었을때

37.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 러브 액츄얼리

38.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 시험성적을 속인것

39.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 운명도 숙명도 없다 사랑에 그런것을 따지는가?

40.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 '나'라는 존재는 소중해서

41.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 그렇겠죠

42.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 고등학교는 아님 아마 초등학교

43.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 이건 뭐 밥샙도 아니고
44.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45.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 사랑에 허락되지 않은것이 있을리가 만무

46.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 아,시원하다

47.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 없음

48.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 솔직하였지

49. 바톤을 주실 분?

- 저 아시는 분들

by 카놀리니 | 2008/07/13 20:48 | 질문과 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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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4 02:35
잘 읽어봤습니다. :)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07/14 15:1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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